겨드랑이제모는 어떻게 하나요
겨드랑이제모는 털 속 검은 색소에 흡수되는 레이저로 모낭에 열을 전달하는 방식입니다. 겨드랑이 털은 굵고 색이 진해 레이저를 흡수하기 좋은 편입니다.
문의면 겨드랑이제모, 이런 경우에 검토합니다
매일 면도해야 해서 번거롭거나, 면도 뒤 따갑고 오돌토돌해지거나, 민소매를 입을 때 거뭇한 면도 자국이 신경 쓰이면 검토 대상입니다.
여름을 앞두고 시작하려면 회차와 간격을 생각해 몇 달 앞서 시작하시는 편이 좋습니다.
상담에서 확인하는 것
털의 굵기와 밀도, 겨드랑이 피부색, 최근 태닝·왁싱 여부를 확인합니다. 땀이나 냄새 고민이 함께 있는지도 여쭙습니다.
그다음 장비와 설정, 회차와 간격을 정하고 시술 전 면도 방법을 안내드립니다.
부위의 특징
털이 굵고 검으며 피부는 비교적 밝은 경우가 많아, 털과 피부의 색 차이가 큽니다. 이 차이가 클수록 레이저가 털을 골라 작용하기 수월합니다.
다만 굵은 털이 빽빽한 만큼 초반 회차에는 자극이 더 느껴질 수 있습니다. 회차가 쌓이면 털이 줄면서 자극도 줄어듭니다.
시술 중 느낌
털이 빽빽한 부위라 초반에는 따끔하고 튕기는 자극이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. 냉각이 함께 나와 자극을 줄입니다.
시술 시간은 짧은 편이라 대부분 마취 없이 진행합니다. 예민한 편이면 말씀하시면 마취 크림을 준비합니다.
진행이 제한될 수 있는 경우
최근에 태닝을 했거나 햇빛에 예민해지는 약을 드시는 중이면 시기를 미룹니다. 임신 중이면 상담에서 꼭 말씀해 주세요.
시술 부위에 염증이나 상처, 땀샘 관련 트러블이 있으면 가라앉은 뒤 진행합니다.
땀이 고민이라면
겨드랑이 제모는 털을 줄이는 시술이라 땀의 양 자체를 줄이지는 않습니다. 털이 줄면 땀이 털에 머무는 느낌은 덜할 수 있습니다.
땀이 주된 고민이면 땀샘 보톡스를 따로 상담해 드립니다. 제모와 시기를 나눠 계획하기도 합니다.
겨드랑이제모 자주 묻는 질문
- 시술 시간이 긴가요?
- 범위가 좁아 짧은 편입니다.
- 시술 전에 무엇을 준비하나요?
- 전날이나 당일 면도하고, 데오드란트는 바르지 않고 오시는 편이 좋습니다.
- 거뭇한 면도 자국도 옅어지나요?
- 털이 줄고 가늘어지면 그림자가 옅어지는 방향으로 봅니다.
- 땀도 줄어드나요?
- 제모는 땀의 양을 줄이는 시술이 아닙니다. 땀이 고민이면 땀샘 보톡스를 따로 상담합니다.
문의면에서 찾으시는 분께
문의면은 상당구에 속한 면으로, 리 22곳이 있습니다. 문의면 겨드랑이제모 상담은 문의면 어느 리에서 오시든 같은 병원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. 가호리 겨드랑이제모를 찾으시는 분도, 문의면 신대리 겨드랑이제모나 덕유리 겨드랑이제모를 찾으시는 분도 이 안내를 그대로 보시면 됩니다.
문의면 리 22곳 전체
문산리 · 미천리 · 남계리 · 상장리 · 산덕리 · 문의면 구룡리 · 괴곡리 · 문덕리 · 소전리 · 후곡리 · 가호리 · 문의면 신대리 · 덕유리 · 품곡리 · 두모리 · 문의면 도원리 · 등동리 · 묘암리 · 마구리 · 마동리 · 염티리 · 노현리
오시는 길
문의면에서 오실 때는 흥덕구 대농로 39 LK 트리플렉스 B동 3층으로 오시면 됩니다(복대동 솔밭초등학교 맞은편 도보 2분).
- 도보 복대동 솔밭초등학교 맞은편 도보 2분
- 버스 [2209] 솔밭초등학교·신영지웰시티 — 823 · 831 · 834 · 843
- 버스 [2210] 솔밭초등학교·신영지웰시티 — 823 · 832 · 833 · 843
- 버스 [1913][1914] 현대백화점 — 514 · 611 · 711 · 911 · 917
-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청주스노우의원 또는 복대동 LK트리플렉스 검색
진료 시간
| 평일 (월~금) | 10:00 - 20:00 | 점심시간 13:00 - 14:00 |
|---|---|---|
| 토요일 | 10:00 - 16:00 | 예약 권장 |
| 일요일·공휴일 | 휴진 | 명절연휴 휴진 |
가호리 겨드랑이제모 상담과 문의면 신대리 겨드랑이제모 상담, 덕유리 겨드랑이제모 상담 모두 같은 진료 시간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.
문의면 겨드랑이제모 상담에서는 먼저 상태를 보고 진행 방법을 정합니다. 평일은 저녁 8시까지, 토요일은 오후 4시까지 진료하니 편하신 때 들러 주세요.
